고속도로 사고·고장 나면 ‘비트밖스’ 기억하세요|안전삼각대보다 대피가 먼저인 이유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나거나 차량이 갑자기 멈추면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트렁크에서 안전삼각대를 꺼내 뒤쪽에 설치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고속도로에서는 사고·고장 자체뿐 아니라 멈춰 있는 차량이나 차량 주변의 사람을 뒤따르던 자동차가 다시 충돌하는 2차사고도 매우 위험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런 2차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행동요령을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비트밖스(비트박스)’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비상등 켜고 → 트렁크 열고 → 밖으로










